사진을 찍기 전에,
사람을 먼저 읽습니다.
감도는 인물과 화보, 컨셉 촬영을 기본으로 빛과 색을 다루는 사람들이 모인 스튜디오입니다. 자연광이 하루종일 드는 도심 속 공간에서, 서두르지 않는 대화와 섬세한 필름 톤 보정으로 결과물이 아니라 그날의 공기를 남깁니다.
빛을 먼저 읽습니다
공간과 사람에 맞는 빛을 찾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.
한 사람을 위한 한 컷
하루 세 팀, 충분한 대화 위에서 당신만의 한 장을 만듭니다.
필름의 결로 마무리
매끄러움보다 결을, 완벽함보다 그날의 분위기를 남깁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